[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남편을 따라간 여행에서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이솔이는 지난 11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경주가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대요. 10도 이상? 추운데 따뜻한 물로 샤워하니 가려워서 긁다가 이 사달... 따뜻한 옷 챙겨오셔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경주의 극심한 기온차 탓에 몸을 손으로 긁어 상처가 난 이솔이의 다리가 담겼다.
생각보다 크게 상처난 모습에 이를 본 네티즌들은 걱정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는 지난해 8월 결혼식을 올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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