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새댁 다리에 큰 상처가? "이 사달이 나…10도 이상 기온차 탓" by 김수현 기자 2021-04-12 08:31:5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남편을 따라간 여행에서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Advertisement이솔이는 지난 11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경주가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대요. 10도 이상? 추운데 따뜻한 물로 샤워하니 가려워서 긁다가 이 사달... 따뜻한 옷 챙겨오셔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경주의 극심한 기온차 탓에 몸을 손으로 긁어 상처가 난 이솔이의 다리가 담겼다. Advertisement생각보다 크게 상처난 모습에 이를 본 네티즌들은 걱정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는 지난해 8월 결혼식을 올렸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