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우월한 비율의 몸매를 과시했다.
재시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협찬을 받은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청바지부터 청자켓, 레깅스까지 다양한 의상을 소화한 재시는 15살에 168cm라는 놀라운 비율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재시는 아빠 이동국, 동생 '설수대'와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