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제시 린가드를 둘러싼 영입전이 상당히 흥미롭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ESPN은 13일(한국시각) 'PSG, 레알 마드리드, 인터 밀란이 모두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제시 린가드를 주목하고 있다. 28세의 잉글랜드 미드필더 린가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에서 웨스트햄으로 임대,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고 보도했다.
린가드의 몸값이 치솟고 있다.
맨유에서 주전 경쟁에서 밀린 린가드는 웨스트햄으로 임대됐다. 여기에서 반전이 일어났다.
공격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한 그는 매 경기 맹활약하면서 골과 어시스트를 폭발시키고 있다.
때문에 웨스트햄은 린가드의 완전 이적을 추진하고 있고, 원 소속 구단 맨유의 경우, 린가드 뿐만 아니라 웨스트햄의 대표적 미드필더 데클란 라이스까지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현지 매체에서 보도했다.
린가드의 영입전에 PSG, 레알 마드리드, 인터 밀란 등 공격수가 필요한 팀에 눈독을 들이고 있는 상황이다. 그의 이적료는 약 3000만 파운드로 추정된다. 몸값이 오르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린, 이수와 이혼 심경에 母도 뭉클…"너무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다니엘, '어도어와 330억 소송' 중 마라톤 완주 근황…핑크 러닝웨어 입고 밝은 미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英과 16강전 경기시간 조정? 복부 강타 당한 기분" 아기레 멕시코 감독 격분[북중미월드컵 16강]
- 5.[월드컵 리뷰]'Mr.월드컵'음바페, 통산 19호골 폭발!→메시 1골차 추격…프랑스, 파라과이 1-0 꺾고 8강 진출, 모로코와 리턴매치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