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동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이주의 팀이 공개됐다. 레스터 시티전에서 멀티골을 터트린 린가드가 3주연속 이주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
EPL 사무국은 13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2020~2021시즌 EPL 31라운드 '앨런 시어러의 이주의 팀'을 발표했다.
린가드는 11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29분 오른쪽 측면에서 쿠팔이 올려준 크로스를 논스톱 발리슈팅으로 연결해 레스터의 골망을 흔들었다. 이어 전반 44분 역습 상황에서 보웬의 패스를 가볍게 밀어 넣어 추가골을 넣었다.
앞선 29라운드 아스널전, 30라운드 울버햄전에서 각각 1골 1도움을 기록해 이주의 팀에 이름을 올린 린가드는 3주 연속 이주의 팀에 선정됐다.
이밖에 라카제트(아스널), 알랑 생 맥시맹(뉴캐슬 유나이티드), 스튜어트 달라스(리즈 유나이티드),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크리스티안 풀리식(첼시),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앤디 로버트슨(이상 리버풀), 디에고 요렌테(리즈 유나이티드), 커트 주마(첼시), 마르틴 두브라브카(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이름을 올렸다.
이동현 기자 oneunited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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