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의 사진 실력을 깨알 같이 디스했다.
손태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 솜씨~~ 내가 주인공이 아님. 내 몸 반은 어디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길 위에 서 있는 손태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골프복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며 우월한 비주얼을 뽐낸 손태영보다는 배경에 더 집중이 된 듯한 사진 구도가 웃음을 유발한다.
앞서 손태영은 같은 날 권상우와 골프장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 14년 차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손태영과 권상우는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