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스타킹 판매를 홍보했다.
함소원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타킹 오픈했습니다. 제가 365일 스타킹 신는 이유 너무나 많이 물어보셔서 알려 드립니다. 15데니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함소원이 스타킹의 기능을 홍보하는 모습이 담겼다. 함소원의 쇼핑몰에는 기존에 판매하던 다이어트차와 함께 압박스타킹 판매를 시작했다.
함소원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할 당시 매일 스타킹을 신는 이유를 고백했다. 함소원은 냉수를 마신 직후 급체해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눕지도 못할 정도로 고통을 호소하던 함소원은 얼굴이 하얗게 질린 상태로 구급차에 실려갔다. 함소원은 "너무 더운 날 냉수를 많이 마셔서 그런 거 같다"며 "어릴 때부터 워낙 몸이 찼다. 여름에도 매일 스타킹을 신고 거의 긴팔을 입는다"고 밝혔다.
한편, 함소원과 다이어트 제품을 판매하는 쇼핑몰 업체는 "근거 없는 유언비어 유포 등 작금의 사태로 인한 회사 제품 및 이미지 피해를 더는 묵과할 수 없게 됐다"며 "악의적이며 근거 없는 비방으로 인한 2차, 3차 피해를 막고자 이번 고소를 시작으로 강력 대응할 방침"이라고 법적 대응을 시작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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