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윤현민이 생일을 맞아 연인 백진희와 바닷가 데이트를 즐겼다.
윤현민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줘서 감사합니다 모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한 바닷가에서 반려견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윤현민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한 툇마루에 앉아 반려견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현민은 생일을 맞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윤현민은 자신의 반려견 외에도 연인인 백진희의 반려견과도 함께 사진을 찍어 두 사람이 데이트 중임을 추측케 했다.
또한 윤현민의 생일 축하하는 댓글도 이어졌다. 배우 왕빛나는 "나랑 같은날인 녀석. 축하한다 현민아"라고 이야기 하는가 하면, 배우 전인화도 "생일 축하해. 잘지내지?"라고 안부를 물었다.
한편 윤현민은 과거 MBC '내 딸, 금사월'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백진희와 2016년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