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난임 병원을 졸업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황신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난임병원 산부인과 졸업 다음주부터는 대학병원으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 쌍둥이의 초음파사진을 들고 진료실 앞에 서있는 황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원피스를 입고 있는 황신영의 벌써 눈에 띄는 D라인이 돋보인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최근 인공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를 임신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황신영은 "정말 너무 감격스럽고 너무 신기하고 너무 좋은데 한편으로는 걱정되고 떨리고 그런다"며 "의사 선생님도 엄청 놀라셨다. 너무 축하한다고 하시면서 세 명 다 키울 자신 있냐고 물어보셔서 저는 바로 '네~!! 당연하죠~!!'라고 씩씩하게 대답하긴 했는데 사실 겁이 난다. 놀라움의 연속이 계속된다.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는다"고 임신 소감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