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배지현이 남편인 야구선수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내조를 위해 야구장에 방문했다.
배지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구장 투어??ㅎㅎ귀여운 아가들 아이템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지현은 야구장을 방문해 인증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모자를 푹 눌러쓰고 마스크를 착용해 얼굴을 반이나 가렸지만 아름다운 그의 미모는 숨기지 못했다. 풋풋한 그의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류현진 사인이 적혀있는 블루제이스 기념품을 공개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
한편 배지현은 지난 2018년 류현진과 결혼해 지난해 딸을 출산했다. 최근 남편을 응원하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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