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겸 쇼핑몰 CEO인 김준희의 남편이 아내에게 값비싼 생일선물을 안겼다.
김준희의 남편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이프에게 선물한 생일선물이 드디어 왔다. 그런데 왜 내가 더 좋아하고 있는걸까. 옛말에 그런 말이 있지요. 오토바이, 카메라, 오디오는 손대지마라. 오토바이, 카메라, 오디오 중 제일은 오디오이니 그 병세가 깊고 치료가 어렵다. 가족 친지 친구들 사이에서 소외당할 수 있는 고급 취미다. 그 고급 취미에 생일선물 핑계로 입문 해버렸지 뭡니까. 이제 집에서 안 나갈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준희의 남편이 생일을 맞이한 아내를 위해 준비한 선물이 담겨있다. 해당 스피커는 고급 스피커로 약 2000만원대의 가격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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