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메시와 재계약 협상 진행중!"
후안 라포르타 바르셀로나 회장의 말이다. 리오넬 메시의 바르셀로나 잔류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는 분위기다.
라포르타 회장은 최근 바르셀로나의 새로운 수장직에 올랐다. 그의 최우선 과제는 역시 메시의 잔류다. 메시는 올 6월 바르셀로나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메시는 지난 여름 바르셀로나와 결별을 선언하며 축구계를 발칵 뒤집었지만, 결국 잔류를 택했다.
하지만 메시의 거취에 대해 여러 이야기가 나왔다. 파리생제르맹, 맨시티 이적설이 계속됐다. 메시는 말을 아꼈다. 최근 기류가 바뀌었다. 메시 시대를 열었던 라포르타 회장이 당선됐다. 메시는 직접 투표에 나설 정도로 라포르타 회장의 복귀를 지지했다. 때문에 메시가 잔류할 수 있다는 분석이 이어졌다.
실제 라포르타 회장은 물밑에서 메시와 접촉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라포르타 회장은 16일(한국시각) RAC1과의 인터뷰에서 "메시와 함께라면 모든 것이 순조롭다"며 재계약을 확신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