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폴 포그바와 재회를 원하는 유벤투스, 키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쥐고 있다.
Advertisement
유벤투스가 포그바를 원하는건 어제, 오늘일이 아니다. 올 시즌 우승이 어려워진 유벤투스는 다음 시즌 부활을 꿈꾸고 있다. 리빌딩을 원하고 있고, 핵심은 허리진이다. 유벤투스가 가장 원하는 선수는 포그바다. 포그바는 유벤투스에서 월드클래스 미드필더로 성장했다.
19일(한국시각) 이탈리아 투토스포르트는 '유벤투스 수뇌부가 포그바 재영입을 갈망하고 있다'고 했다. 포그바의 에이전트인 미노 라이올라는 이미 지난 주 유벤투스 측과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유벤투스가 포그바를 영입하기 위해 해야할 선결과제가 있다. 호날두의 잔류다.
Advertisement
포그바는 호날두와 함께 뛰는 것을 원하고 있다. 유벤투스가 포그바의 마음을 사기 위해서는 일단 호날두를 팀에 남겨야 한다. 하지만 호날두가 올 여름 팀을 떠날 수 있다는 이적설이 끊이지 않고 있다. 호날두는 일단 속내를 드러내지 않고 있다.
포그바는 만약 호날두가 떠날 경우, 유벤투스를 고집할 필요가 없다. 레알 마드리드와 파리생제르맹도 포그바를 원하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107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이시영, 이혼→전 남편 배아 이식으로 얻은 딸과 ‘첫 가족 여행’ “아들 질투까지” 행복 근황 -
이민우, '불참' 신혜성 언급 없었다…결혼식 현장 공개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침묵의 덫'에 걸린 '캡틴' 손흥민의 항변 "기량 떨어졌다고 생각 안해,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놓을 것"
- 3.'1435억' 계약해 놓고 빅리그 콜업 계획 없다니 이해불가, 시애틀 유망주 1위 대박쳤지만 "마이너에 더 머무른다"
- 4.첫 선발 등판하는 날 새벽 5시 긴장감에 헛구역질…1회 첫 타자 볼넷 내줬는데 '노히트 노런' 대반전, 9회 2사 128구째 시속 150km 직구로 12번째 삼진[민창기의 일본야구]
- 5.'아 뼈아픈 4회.' '역수출 신화' 페디, 한번 삐끗으로 패전 투수라니... 3회까지 노히트→5이닝 4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