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TV 크기마저 으리으리한 '럭셔리 거실'…"조이도 본방 사수" by 김수현 기자 2021-04-19 06:00:0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서효림이 넓은 거실에서 조이와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 본방사수를 했다. Advertisement서효림은 1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조이도 본방 사수 중"이라며 "아빠가 왜 거기서 나와?"라는 센스 넘치는 문구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나오는 아빠를 보며 커다란 TV를 어루만지는 서효림의 딸 조이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배우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인 정명호 씨와 결혼, 6월 딸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