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구선수 김연경이 양효진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관심이 쏠리고 있다.
Advertisement
양효진은 지난 18일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4년 열애한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이날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김연경이 부케를 받은 사진이 공개됐고, 팬들은 김연경의 결혼 여부에 관심이 집중됐다.
Advertisement
팬들은 "우리 몰래 숨겨둔 짝꿍이 있나?", "축하할 일 맞나? 그런데 왜 서운할까?", "심란하다", "합성 사진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현실을 부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김연경과 양효진이 배구계에서 절친한 사이로 유명한 만큼 친분으로 부케를 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나왔다. 다른 팬들은 "제일 친해서 받은 거일수도 있으니 의미부여 하지 말자", "결혼 생각 없어도 부케 받는 경우 있다" 등의 댓글로 김연경의 결혼설(?)을 부정했다.
Advertisement
한편 김영경은 SNS와 유튜브 채널 '식빵 언니 김연경'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107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이시영, 이혼→전 남편 배아 이식으로 얻은 딸과 ‘첫 가족 여행’ “아들 질투까지” 행복 근황 -
이민우, '불참' 신혜성 언급 없었다…결혼식 현장 공개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침묵의 덫'에 걸린 '캡틴' 손흥민의 항변 "기량 떨어졌다고 생각 안해,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놓을 것"
- 3.'1435억' 계약해 놓고 빅리그 콜업 계획 없다니 이해불가, 시애틀 유망주 1위 대박쳤지만 "마이너에 더 머무른다"
- 4.첫 선발 등판하는 날 새벽 5시 긴장감에 헛구역질…1회 첫 타자 볼넷 내줬는데 '노히트 노런' 대반전, 9회 2사 128구째 시속 150km 직구로 12번째 삼진[민창기의 일본야구]
- 5.'아 뼈아픈 4회.' '역수출 신화' 페디, 한번 삐끗으로 패전 투수라니... 3회까지 노히트→5이닝 4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