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휴먼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이환 감독, 돈키호테엔터테인먼트 제작)의 배우 안희연이 오는 2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홍보 요정으로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EXID 출신 안희연의 첫 스크린 데뷔작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 '어른들은 몰라요'. 관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을 이끌어내며, 개봉 3일 만에 1만 관객을 돌파하는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영화의 흥행 열기에 힘입어 안희연이 오는 21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열혈 홍보 릴레이를 이어간다. 안희연은 배우로 파격 변신하며 첫 스크린 데뷔를 한 소감과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와 관련된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하며, 유쾌한 매력과 입담으로 안방 극장을 완벽 접수할 예정이다.
특히, 그는 "'어른들은 몰라요'는 연기 인생을 시작하게 한 특별한 작품"이라 밝히며 영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연일 '홍보요정'으로서 열일 행보를 보이고 있어 그가 들려줄 '어른들은 몰라요'의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에 많은 관객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어른들은 몰라요'는 가정과 학교로부터 버림받은 10대 임산부가 가출 4년 차 동갑내기 친구와 함께 험난한 유산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유미, 안희연, 신햇빛, 이환 등이 출연했고 '박화영'의 이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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