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박은영이 아들과 호캉스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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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은 23일 인스타그램에 "범준이 #첫 수영 다녀 왔어요. 엄마아빠 걱정과는 달리 울지도 않고 첫 도전 #성! #유캉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제 출생 2개월이 된 아들을 데리고 호캉스에 나선 박은영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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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과 아들은 남산타워가 보이는 럭셔리한 호텔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 씨와 결혼해 지난 2월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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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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