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사업가 이혜원이 남편 안정환이 찍어준 사진에 흡족한 마음을 전했다.
이혜원은 26일 개인 SNS에 "메뉴를 고르는 매우 신중한 시간, 이 사람은 왜 메뉴는 안 고르고"라며 "근데 아주 굿잡이네요. 소중한 사진"이라고 적었다.
이어 "시킨 사진 아니라 자연스러웠어 ㅋㅋ"라며"안정환 영혼 테그를 해 볼까요 ㅋㅋㅋ? 칭찬해"라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혜원은 최근 아들의 유학 때문에 싱가포르에 나갔다가 다시 귀국해 남편과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난 24일 맞은 생일에 안느 안정환에 끓여준 미역국과 딸이 준비한 생일 선물에 행복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혜원은 안정환과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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