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빈♥' 정시아, 어딜 봐서 애둘맘?..'샴푸의 요정' 시절 미모 여전하네 by 김수현 기자 2021-04-26 16:49:3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정시아가 즐거운 출근길을 전했다. Advertisement정시아는 26일 인스타그램에 "내 소중한 빵 안고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촬영을 위해 방송구그로 들어서고 있는 정시아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정시아는 좋아하는 빵을 소중하게 들고서 방송국으로 들어가는 솔직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도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