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전미라, 코치가 된 테니스선수..연예인 보다 '더 연예인 같은 몸매' by 김수현 기자 2021-04-26 20:10:0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는 기본 자세도 모델 같은 포스가 뿜어져 나왔다. Advertisement전미라는 26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수업 다들 너무 잘하심. 이제 포백 폼은 좋으니 서브 폼 잡아 봅시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넓은 야외 테니스장에서 회원들에게 보여줄 포즈를 취하며 정확한 자세를 보여주는 전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전미라는 짧은 트레이닝팬츠로 그의 탄탄하고 쭉 뻗은 각선미를 모두에게 보여줬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