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GC는 26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86대80으로 승리, 시리즈를 스윕했다. 6강 플레이오프부터 6연승으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은 경기 후 "멀리 돌아왔다. 돌아온만큼, 챔피언결정전에서 좋은 경기 해보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은 챔피언결정전 상대로 어느 팀을 원하냐는 질문에 "여기까지 올 수 있게 해준 분, 아시지 않느냐. 그 분과 제대로 붙어 우승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김 감독이 말한 사람은 전주 KCC 전창진 감독. 김 감독은 선수 은퇴 후 전 감독 덕에 지도자의 길에 입문해 우승 감독 타이틀까지 달았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