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이윤지가 둘째딸 소울이와 홈카페 데이트를 즐겼다.
이윤지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홈카페. 옆자리 그녀 턱 끝에 사과 국물"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집에 마련된 홈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윤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셀카를 찍으며 추억을 저장 중인 이윤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 중인 모습 속 화장기 없는 민낯은 아름다웠다.
이때 양갈래 머리를 한 채 엄마 옆에서 사과 주스를 마시고 있는 소울 양의 귀여움 가득한 모습은 미소를 짓게 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세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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