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가 매물로 나온다?
쇼킹한 소식이 전해졌다. 29일(한국시각) 스카이 도이칠란트는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가 올 여름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최근 올 시즌 끝으로 전격적으로 사퇴를 선언한 한지 플릭 감독을 대신해 '천재 감독'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을 선임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이에 발맞춰 리빌딩을 준비 중이다. 다비드 알라바가 재계약 대신 도전을 택했고, 제롬 보아텡도 올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 바이에른 뮌헨은 이를 대비해 이미 다요 우파메카노를 영입했다.
레반도프스키도 알라바-보아텡처럼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모든 것을 이룬 레반도프스키는 그의 에이전트인 피니 자하비를 통해 몇몇 팀과 접촉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그 팀의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빅클럽인 것은 분명하다. 현지에서는 레알 마드리드, 맨유, 첼시, 리버풀 등 스트라이커를 찾는 팀들이 유력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레반도프스키와 바이에른 뮌헨의 계약기간은 2023년 여름까지다. 물론 엘링 홀란드 등 장기적인 대체자를 찾고 있지만, 현재 바이에른 뮌헨은 레반도프스키를 절대적으로 원하고 있다. 때문에 거액을 투자해 레반도프스키를 묶는다는게 바이에른 뮌헨의 계획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