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새롭게 나타는 토트넘의 새 감독 후보는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조제 무리뉴 감독 경질 후 새 감독을 모셔오는데 난항을 겪고 있는 토트넘이 또 다른 감독 후보로 알레그리 전 유벤?스 감독에 접근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탈리아 출신 축구 저널리스트 프란체스코 레피체는 토트넘이 알레그리 감독에게 감독직 제안을 위해 접근했다고 현지 언론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토트넘은 무리뉴 감독 경질 후 팀을 새롭게 이끌 선장을 찾고 있는데 쉽지 않은 상황이다. 1순위 후보이던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라이프치히를 떠나 바이에른 뮌헨과 합의를 했다. 레스터시티 브랜든 로저스 감독과 아약스 에릭 텐 하그 감독은 현 소속팀에 만족한다며 토트넘행에 거절 의사를 밝혔다. 텐 하그 감독은 최근 아약스와 새로운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알레그리 감독은 2019년 유벤투스를 떠난 뒤 무직 상태다. 하지만 세리에A 5회 우승, 코파 이탈리아 4회 우승 경력에 빛나는 알레그리 감독은 그동안 유럽의 많은 클럽들과 연결이 돼왔다. 최근에는 안드레아 피를로 감독이 떠날 가능성이 높은 유벤투스 복귀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