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탄소년단 초콜릿 예약판매가 시작된다.
(주)스타폭스패밀리(대표 이대희)는 최근 (주)하이브 IP(대표 이승석)와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들의 귀여운 모습을 담은 캐릭터 '타이니탄'을 활용한 초콜릿 한정판 4만 세트를 7일부터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타이니탄'은 방탄소년단의 제2의 자아가 발현돼 캐릭터가 됐다는 콘셉트로 매직도어를 통해 현실세계를 넘나든다는 세계관을 갖고 있다.
타이니탄 메시지 초콜릿 4종 패키지는 퍼플 핑크 레드 화이트 등 4종류로 구성됐으며 각 패키지마다 타이니탄 캐릭터가 전하는 꿈과 희망, 용기의 메시지와 타이니탄 로고가 인쇄된 초콜릿 8개, 일곱 캐릭터의 메시지 스티커 7장이 담긴다.
타이니탄 메시지 초콜릿 4종 패키지는 이달 중 한국 스타폭스샵과 일본에서 동시 판매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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