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이상원이코미디 영화 '컴백홈'(이연우 감독, 슬기로운늑대·조이앤시네마 제작)에 캐스팅됐다.
Advertisement
4일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이상원이 '컴백홈'에 태호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이상원은 극 중 태호 역으로 변신한다. 태호는 강돈(이범수)의 운전기사이자 그를 믿고 따르는 오른팔 같은 존재로 등장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태호 역에 캐스팅된 이상원은 스크린을 통해 데뷔,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고 있다. 최근 영화 '백두산'에서 극 중 이중 스파이 리준평(이병헌)과 대립하는 인물인 박태식 중사 역을 열연해 관객들을 사로잡았으며 OCN 드라마 '써치'에서는 작전 중 죽음으로 김다정(문정희)에게 트라우마를 남긴 후배 남중사 역을 연기해 짧은 등장에도 눈길을 끌었다.
'컴백홈'은 고향을 떠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자 발버둥치는 한 남자가 고향에서 옛 친구들을 재회하며 예상치 못한 사건들에 휘말리면서 겪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송새벽, 라미란, 이범수, 이경영, 오대환 등이 출연하고 '피끓는 청춘' '거북이 달린다' '2424'의 이연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