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내가 죽기 바라는 자들'에서 어려웠던 연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4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테일러 쉐리던 감독) 언론배급시사회 및 라이브컨퍼런스가 진행됐다. 라이브컨퍼런스에는 주연배우인 안젤리나 졸리와 핀 리틀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설명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어려웠던 연기에 대한 이야기 중 "어려웠던 것 중 하나는 몸을 많이 쓰는 동시에 감정 연기도 해야했다는거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불이 나고 다양한 효과를 연출하는 과정에서 인텐스하게 몸을 쓰는게 재미있기도 했다. 핀 같은 경우는 정말 집중력을 크게 발휘했다. 감정 연기를 할 때도 엄청나게 집중력을 발휘했다. 저는 수중 연기가 어려웠고 수중에서 숨을 참는 것 자체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이 모든 연기와 촬영이 재미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은 화재 진압 실패의 트라우마를 지닌 소방대원 한나가 두 명의 킬러에게 쫓기는 거대 범죄의 증거를 가진 소년을 구하기 위해 산불 속에서 벌이는 필사의 추격을 그린 범죄 스릴러 영화다. 안젤리나 졸리, 니콜라스 홀트, 에이단 길렌, 본 번탈, 핀 리틀, 메디나 생고르 등이 출연한다. 5월 5일 개봉.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사진 제공=워너브라더스 코리아㈜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