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나비가 초음파 속 아들의 잘생긴 얼굴을 보고 기뻐했다.
나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밤새 화장실 들락거리느라 두 시간도 못 자고 좀비모드로 병원 다녀왔는데 우리 조이 옆모습 너무 예뻐서 피곤이 싹 날아감. 이마도 넓고 코가 아주 남 다르네ㅋㅋㅋ 남은 시간 동안 잘 먹고 쑥쑥 자라서 근~강하게 만나자 #엄마는나날이몸무게갱신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엄마 나비를 쏙 빼 닮은 아들의 초음파 사진이 담겨있다. 아들의 오똑한 코와 동그란 이마는 나비의 예쁜 외모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 하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지난해 12월 임신 사실을 공개했으며 오는 5월 말 출산을 기다리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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