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수현이 출산 7개월 차라고는 믿기지 않는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수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홈트엔 강아지 두부의 뽀뽀가 많이 포함된다(my home workouts involve lots of sloppy dog kisses from Dubu)"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홈트레이닝 중인 수현의 모습이 담겼다. 분홍색 레깅스에 배가 살짝 보이는 크롭티를 입은 수현은 반려견의 귀여운 방해에도 꿋꿋하게 운동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 반려견 두부는 몸으로 카메라를 가리고 수현에게 가 뽀뽀하는 등 수현에게 애교를 부려 귀여움을 더했다.
특히 돋보이는 건 아기 엄마가 된 수현의 몸매였다. 출산 7개월 차인 수현은 군살 하나 없는 허리와 레깅스핏으로 시선을 모은다.
수현은 지난 2019년 12월 사업가 차민근 씨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10월 딸을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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