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안정환 이혜원 가족이 화목한 가족의 정석을 보여줬다.
이혜원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원 양 18세 되는 날!! 재미난 경험 (그나저나 그럼 난 얼마나 늙은겨ㅜ) 리원! 엄빠는, 행복한 앞날을 축복해!!!"라며 딸 리원 양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어 "나의 지인들이 리원 양에게 18세 생일 축하 문자와 선물 주신 거 너무 감사해요. 제가 더 잘하고 열심히 살게요!! 제 주변 분들 진짜 센스 짱이시죠. 저에겐 알려주지도 않고 리원에게 문자하고 축하해주시고 다시 한 번 더 잘 살아야겠구나 더 주변을 잘 챙겨야겠구나 생각 들었어요 고맙습니다"라고 딸 생일을 축하해준 지인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원 양의 18세 생일을 맞아 외식을 즐긴 안정환 이혜원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이혜원의 귀국으로 오랜만에 모인 가족은 고급스러운 식당에서 외식을 즐기며 저녁을 보낸 듯한 모습이다. 앞서 서프라이즈 생일파티까지 함께 한 가족의 화목한 모습이 보는 이들도 흐뭇하게 한다.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2001년 결혼, 슬하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이혜원은 아들 리환 군의 유학을 위해 싱가포르로 떠나 함께 생활하고 있었으나 최근 귀국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