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배우 홍수현이 5월의 신부가 된다.
홍수현의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는 "홍수현이 동갑내기 비연에인과 5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상대는 동갑의 비연예인이며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1999년 SBS 드라마 '고스트'로 데뷔한 홍수현은 이후 '공주의 남자', '샐러리맨 초한지', '장옥정, 사랑에 살다', '매드독', '부잣집 아들', '바람피면 죽는다' 등에 출연했다. 현재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경찰수업'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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