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번개 스트라이프.'
2021~2022시즌 리버풀의 유니폼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또 유출됐다.
영국 언론 기브미스포츠는 7일(한국시각) '리버풀 팬들은 새 시즌을 고대하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은 불과 몇 달 사이 성적이 곤두박질 쳤다. 믿을 수 없는 홈 무패 기록은 끝이 났다. 2020~2021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도전도 막을 내렸다. 하지만 희망은 있다. 버질 반 다이크 등이 복귀를 앞두고 있다. 2021~2022시즌 리버풀의 새 유니폼은 놀라운 스트라이프를 보여준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축구 용품 전문 사이트인 푸티 헤드라인의 보도를 인용해 리버풀의 2021~2022시즌 유니폼을 보도했다. 기브미스포츠는 '리버풀의 홈 유니폼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됐다. 붉은색 바탕에 붉은색 스트라이프가 결합한 새 외관을 자랑한다. 소매 끝 부분은 컬러로 돼 있다. 사선 번개 스트라이프가 흥미로운 특징이다. 자세히 살펴보면 로고 자체는 약간 옅은 색으로 돼 있다. 디자인 제작사의 대담한 노력이다. 일부는 그것을 싫어할 수 있지만, 일부는 독특하다고 말할 수도 있다. 사실 그 옷을 입는 선수들은 크게 신경쓰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앞서 몇 차례에 걸쳐 리버풀의 2021~2022시즌 유니폼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유출된 바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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