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토트넘)이 2연속 골에 도전한다.
토트넘은 8일(현지시각) 영국 리즈의 엘런드 로드에서 리즈와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경기를 치른다.
라이언 메이슨 감독대행은 손흥민을 필두로 케인, 베일, 로 셀소, 알리, 호이비에르, 레길론, 다이어, 알더베이럴트, 오리에, 요리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손흥민은 지난 2일 셰필드와의 홈경기에서 1골-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4대0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손흥민은 올 시즌 리그 16골-10도움(시즌 21골-17도움)을 기록하며 지난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리그 10골-10도움 이상을 기록했다. 당시 손흥민은 이날 경기 공식 최우수선수, KOM(킹 오브더 매치)로 선정되는 기쁨도 누렸다. 팬투표에서 49.2%를 득표하며 46.4%를 득표한 베일을 제쳤다.
손흥민은 리즈를 상대로 두 경기 연속 득점포를 정조준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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