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쇼트트랙 선수 출신 김동성이 인민정 과 법적 부부가 된 후 첫 나들이에 나섰다.
인민정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이 된 이후 첫 나들이. 이게 머선129 (요즘말 ㅋㅋ) 사람 많은 곳을 절대 꺼려하는 오빠를 끌고 어린이와 나와봤어요 :) 날씨도 좋고 바람도 쐴겸. 여행은 가지 못해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 것만으로 힐링. 99절절 말해 뭐해 :) 오늘도 난 동며들어요 #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동성과 인민정 딸이 한 매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김동성과 인민정은 지난 6일 혼인신고서를 공개해 부부가 됐음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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