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반려묘와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박수홍은 9일 반려묘 다홍이 인스타그램에 "같이 셀카 찍어봤다홍"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반려묘 다홍이와 셀카를 촬영 중인 박수홍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홍이를 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수홍. 반려묘와의 행복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이때 휴대폰을 응시 중인 다홍이의 모습은 귀여움 가득했다.
한편 박수홍은 최근 전 소속사 대표인 친형에게 거액의 횡령 사기를 당한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달 5일에는 친형 부부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혐의로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고소했다. 이에 박수홍의 친형 측도 박수홍의 고소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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