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신정환의 아들이 남다른 끼로 눈길을 끌었다.
신정환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컨츄리파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신정환과 아들의 주말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함께 테니스장을 찾은 부자. 이때 신정환 아들의 귀여움 가득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선글라스를 쓴 채 허리에 손을 올리고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아빠와 똑같은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끼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 2014년 결혼해 2017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유튜브 '신정환장'으로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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