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이자 사업가 현영이 가수 이수영과 교복 패션을 선보였다.
현영은 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영 #이수영 #아는형님 #jtbc"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기사 떴네요 ~~ 담주 아는형님 출격 많은 관심 부탁드려용"이라고 본방사수를 부탁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과 이수영은 나이를 무색케하는 교복패션을 선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레드빛 교복을 입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1976년생인 현영은 46세이며 가수 이수영은 43세의 나이지만 이질감 없는 교복 자태로 보는 이를 놀라게 했다.
현영은 지난 2012년 4세 연상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현영은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 80억 매출을 달성한 CEO의 일상을 공개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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