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백지영이 5살 딸과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백지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린이날 하임이와의 하루^^"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난 5일, 딸 하임 양과 외출에 나선 백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손을 꼭 잡고 걷는 모녀. 딸과 눈을 마주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백지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때 올해 5살이 된 딸 하임 양은 엄마와 아빠를 꼭 닮아 큰 키를 자랑, 훌쩍 큰 근황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백지영은 "하진 엄마 덕에 뒷 모습 사진 부자 됐네. 행복했어. 하임아"라면서 "근데 내년부턴 어버이날 그냥 퉁치지마"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이정현은 "우리 하임이 키가 더 컸네"라며 놀랐고, 오윤아는 "하임아, 이뿌니 보고프다"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백지영은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했으며, 2017년 딸 하임 양을 얻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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