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육아에서 벗어나 오랜만에 외출한 근황을 전했다.
율희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외출한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오랜만에 사진찍혀서 어색했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분위기 있는 한 카페에 앉아 있는 율희의 모습이 담겼다. 단아한 여성미가 물씬 풍겨지는 율희는 아이 셋 엄마 답지 않게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한다.
또한 "애가 셋인데 어쩌고 나가요?"라는 팬의 질문에 율희는 "당연히 제가 외출할 땐 오빠가 집에서 아가들이랑 놀아주고 오빠가 외출할 땐 제가 집에서 아가들과 있어요"라고 답했다.
한편 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5.[오피셜]손흥민→호날두 스승 됐다! '취업의 신' 포스테코글루 감독, 日대표팀 아닌 알 나스르 지휘봉...2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