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박수진이 자숙을 끝내고 본격 촬영장에 복귀한 모습으로 궁금증을 유발했다.
박수진은 10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카메라 이모티콘을 넣고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베이지색 쓰리 피스 바지 정장을 입은 박수진은 똑단발 스타일로 상큼한 미소를 선보였다.
앞서 박수진은 둘째 출산 당시 신생아 중환자실 특혜 논란으로 자숙에 들어간 바 있다.
박수진은 지난 2016년 방송된 Olive '옥수동 수제자'를 마지막으로 5년째 활동을 쉬고 있다. 5년 공백기에도 박수진의 미모와 분위기는 여전하다.
한편, 박수진은 배용준과 2015년 7월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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