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조이현이 예능 MC로 돌아온다.
가수 겸 배우 조이현이 SBS FiL 새 예능프로그램 '평생동안 여자플러스 시즌4'(이하 여자플러스4) MC로 합류, 배우 김성령과 장영란, 박효주와 호흡을 맞춘다. '여자플러스' 시리즈는 젊은 층은 물론 30~40대 여성까지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쇼 프로그램으로 방송됐다.
걸그룹 다이아 출신인 조이현은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에서 MC로 활약하며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뽐냈다. 또한 KBS2 '트롯 전국체전' 강원 코치로 출연, 센스 있는 리액션은 물론, 참가 선수들을 향한 응원과 조언을 건네며 매력을 발산했다.
더불어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 , OCN '애간장' , SBS '브라보 마이 라이프' 영화 '해피 투게더' , '올레'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올려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보이그룹 BAE173의 프로듀서까지 맡으며 올라운더의 면모를 선보여 대중을 만나고 있다.
남다른 예능 센스를 발휘해온 조이현이 '여자플러스4'를 통해 첫 예능프로그램 MC에 도전하는 만큼 시청자의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어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한편, 조이현이 MC로 합류한 '여자플러스 4'는 27일 첫 방송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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