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이엔블랙야크(회장 강태선, 이하 블랙야크)가 투명 페트병 재활용 활성화 사업 확대를 위해 강남구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10일(월) 오후 강남구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과 정순균 강남구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블랙야크는 강남구에서 수거한 투명 페트병을 재활용해 친환경 소재인 '플러스틱(PLUSTIC)'을 생산하고 이 소재를 적용한 제품을 확대해 나간다. 플러스틱은 블랙야크가 국내에서 사용된 페트병의 자원 순환 시스템을 구축하며 개발한 친환경 소재의 이름으로 플라스틱을 재활용해 지구에 플러스가 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강태선 회장은 "강남구를 포함해 현재 서울시 7개 자치구와 강원도, 충남도, 삼척시, 강릉시 등 전국 지자체에서도 블랙야크와 업무 협약을 맺고 국내에서 사용된 페트병의 재활용을 위해 힘을 보태 주고 있다"며 "각 가정의 페트병 분리 배출부터 지자체, 기업과의 협력까지 블랙야크는 지속 가능한 페트병 자원 순환을 위한 전 과정이 유기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현진이 형 200승 만들자’ 한마음이었는데...불펜 제구 난조에 무너진 한화, KT에 끝내기 역전패 [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