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과로로 입원한 와중에도 딸 생각만... "너무 보고 싶다" 애틋 by 조윤선 기자 2021-05-11 21:59:4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이지혜가 과로로 입원한 와중에도 딸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Advertisement11일 이지혜가 운영하는 딸 태리의 인스타그램에는 "너무 보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태리의 사진이 게재됐다.사진에는 꼬마 요리사로 변신한 태리가 과자로 만든 요리를 들고 있는 귀여운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얼른 나으세요", "빨리 쾌차하세요. 건강이 최고예요",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등의 댓글을 달며 응원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10일 과로로 병원에 입원, 약 일주일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Advertisement이에 이지혜가 DJ를 맡고 있는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는 김미려, 김호영이 스페셜 DJ를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