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으리으리한 한강뷰 아파트를 공개했다.
황혜영은 11일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여러 모습을 게재했다.
넓은 거실에서 편안하게 누워 창밖을 바라보는 황혜영은 쭉 뻗은 다리를 보여주며 여유를 자랑했다.
또한 황혜영의 두 쌍둥이 아들들은 엄마를 따라 한강을 등지고 태블릿 PC를 보며 함께 힐링했다.
한편 1994년 혼성그룹 투투로 데뷔한 황혜영은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또한 황혜영은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쇼핑몰 100억대 매출 비결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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