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윤유선이 시사회를 찾아와 응원해준 최지우, 오연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윤유선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에 어찌나 고마운지~~ 늘 받기만 했을 텐데 달려 내려와 꽃을 안겨준 연수, 지우 사랑한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강석우 선배님. 경민 언니. 예쁜 후배들 모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윤유선과 안성기가 출연한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 시사회를 찾은 최지우와 오연수, 강석우,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오연수와 최지우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에 동그란 안경을 쓴 상태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윤유선과 건강해진 모습으로 반가움을 안긴 안성기, 중후한 멋이 돋보이는 강석우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편 안성기와 윤유선이 출연한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는 오는 12일 개봉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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