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윤유선이 시사회를 찾아와 응원해준 최지우, 오연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Advertisement
윤유선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에 어찌나 고마운지~~ 늘 받기만 했을 텐데 달려 내려와 꽃을 안겨준 연수, 지우 사랑한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강석우 선배님. 경민 언니. 예쁜 후배들 모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윤유선과 안성기가 출연한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 시사회를 찾은 최지우와 오연수, 강석우,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특히 오연수와 최지우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에 동그란 안경을 쓴 상태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윤유선과 건강해진 모습으로 반가움을 안긴 안성기, 중후한 멋이 돋보이는 강석우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편 안성기와 윤유선이 출연한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는 오는 12일 개봉한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아옳이, '하루 160만원' 반려견 호캉스..'66억 자가' 재력가 플렉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