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40살 생일을 맞은 가운데, 남편 제이쓴도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Advertisement
홍현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마워 내 사랑♡ 딸이 행복하면 엄마는 너~~~~~무 행복하다고. 엄마 아빠 감사하고 사랑해요♡ 생일 축하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이쓴이 준비한 깜짝 이벤트가 담겼다. 제이쓴은 홍현희를 위해 집에 풍선을 가득 준비해 홍현희를 놀라게 했다.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제이쓴은 케이크에 초를 붙여 홍현희를 맞이했고 홍현희는 코로 초를 끄려고 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연정훈, 비에 이어 '연예계 3대 도둑'으로 등극한 사랑꾼 제이쓴의 사랑스러운 이벤트가 돋보인다.
홍현희의 생일 인사에 배우 한지민, 송가인, 심진화 등도 홍현희의 생일을 다시 한 번 축하했다.
Advertisement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했다.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5.'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