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40살 생일을 맞은 가운데, 남편 제이쓴도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홍현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마워 내 사랑♡ 딸이 행복하면 엄마는 너~~~~~무 행복하다고. 엄마 아빠 감사하고 사랑해요♡ 생일 축하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이쓴이 준비한 깜짝 이벤트가 담겼다. 제이쓴은 홍현희를 위해 집에 풍선을 가득 준비해 홍현희를 놀라게 했다.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제이쓴은 케이크에 초를 붙여 홍현희를 맞이했고 홍현희는 코로 초를 끄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연정훈, 비에 이어 '연예계 3대 도둑'으로 등극한 사랑꾼 제이쓴의 사랑스러운 이벤트가 돋보인다.
홍현희의 생일 인사에 배우 한지민, 송가인, 심진화 등도 홍현희의 생일을 다시 한 번 축하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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