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유하나가 렌즈로 인해 웃지 못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유하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유했다.
유하나는 "시력이 -8.0인 저는 일회용 투명렌즈를 몇 달치 사면, 렌즈 가게 사장님이 제 도수에 맞춰 이것저것 샘플을 보내주십니다"며 일상을 적었다.
그는 "그래서 무심코 샘플렌즈를 껴봤더니, 동생들한테 파충류, 곤충, 뱅갈호랑이 이런 얘길 들었어요"라며 "아 사랑스런 동생들"이라며 우는 이모티콘을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이와 함께 유하나는 화장 중인 모습을 공개, 샘플 렌즈를 착용 후 달라진 눈망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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