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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지하철 5호선 하남시청역이 추가 개통되며 더욱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하남시 덕풍동에서는 '하남시청역 헤라팰리스' 아파트의 홍보관이 오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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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모집이 진행 중인 하남시청역 헤라팰리스는 청약 당첨의 벽이 더욱 높아진 상황에서도 토지매입부터 시행사 이윤, 토지금융비에서 발생하는 비용 절감을 통해 시세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아파트로 단기간 내 시공이 가능한 메리트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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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지주택관련 주택법 개정안이 2020년 7월 24일부터 시행되면서 조합원에 대한 법적 재산권에 대한 보호를 위해 정확한 정보전달 고지의무와 함께 법적 인허가 절차 강화된 만큼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는 게 홍보관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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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최근 경기도 집값이 가파른 오름세를 보이면서 서울을 떠나 수도권 지역에서 집을 구매하려는 수요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정주 여건이 우수한 수도권 지역의 아파트 수요가 급증하면서 시세 역시 상승세를 거듭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아파트 매매가와 전세가 모두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는 서울을 떠나 보금자리 장만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게다가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교통망 신설과 생활 기반시설 확충이 이뤄지며 주거환경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서울 접근성이 향상되며 출퇴근과 등하교가 용이해진 측면도 한 몫 했다.
선호 주거지인 하남시의 경우, 교산신도시 개발 영향으로 인해 아파트 중위가격이 1년새 34.66% 상승해 매매가 상승 1위로 나타났으며 전세수요 지속유입으로 전세가율이 급등하고 있다.
하남시청역 헤라팰리스의 사업지인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아파트 시세를 살펴보면 덕풍동 'I' 아파트는 지난해 6월에서 10월 사이 매매가가 약 1억원 올랐다. 이는 지난해 8월 개통된 지하철 5호선 하남 연장선에 기인하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이 아파트의 지난 3월 기준 호가는 9억8천만 원 선으로 9천만 원이 추가 상승했다.
따라서 하남시청역 헤라팰리스의 조합원 모집 역시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하남시청역 헤라팰리스는 도보 5분 거리 내 하남시청역 개통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통 호재를 비롯해 교산신도시(3기 신도시) 개발, 신장동 도시재생사업(2020년~2023년) 등이 미래가치를 높이고 있다.
단지 주변에서 지하철 9호선 연장 사업이 2024년 착공 예정이며 지하철 3호선 연장선(오금역~교산~하남시청역)도 2028년 개통 예정이다. 또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상일IC 및 하남IC를 통한 중부고속도로 이용이 용이한 교통망이 구비돼 광역버스 및 지하철 이용 시 실질적인 서울 및 하남 생활권을 영위할 수 있는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갖췄다.
단지 가까이에 덕풍초, 신장초, 신평초, 남한중, 신평중, 남한고, 신장고 등의 우수 학군이 자리해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완비했으며 대형 쇼핑몰(홈플러스, 스타필드, 코스트코, 풍산이마트, 이케아 등)을 인근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정주 여건도 마련됐다.
게다가 하남시청, 하남시보건소, 경기광주세무서(하남지서),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덕풍2동 행정복지센터 등의 행정타운이 하남 시청역 헤라 팰리스 단지 주변에 밀집된 가운데 덕풍공원, 팔당팔화수변공원, 미사경정공원, 유니온파크, 이성산, 한강고수부지 등을 근거리에서 누릴 수 있다.
홍보관 관계자는 "하남시 분양시장의 열기가 뜨거운 상황에서 하남시청역 헤라팰리스는 저렴한 가격으로 현재와 미래의 프리미엄까지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호평이 이어지며 조합원 모집 관련 문의가 잇따르고 있어 근시일 내에 마감 소식을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강섭 기자 bill1984@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