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맨 강재준이 운동 후 달라진 몸매로 자신감을 보였다.
11일 강재준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심히 운동하고 코빅 녹화. 벌써 131일이네 한편으로는 엊그제 1월 1일이였는데 시간 빠르게 간다ㅠ 그래도 꾸준히 반복적으로 가자"라고 열심히 운동중인 다이어터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강재준은 " #1월1일부터하루도안쉬고운동하기131일차"라는 해시태그로 하루도 안 빠지고 운동중임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운동 전보다 날씬해진 모습의 강재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1월 1일부터 매일 운동 기록을 SNS에 남기고 있는 강재준은 다이어트 후 살짝 사라진 뱃살과 허리라인이 드러나 눈길을 끈다.
한편 강재준은 JTBC '1호가 될 순 없어', tvN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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