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양의지(NC 다이노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회장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양의지 회장은 11일 "몇 번을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고, 프로야구선수들도 안전운전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자세를 갖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양의지 회장은 한국리틀야구연맹 유승안 회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사단법인 한국여자야구연맹 황정희 회장을 지명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한 참여형 캠페인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일어나는 교통사고의 예방과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운전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한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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