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둘째이모 김다비의 신곡 '오르자' 뮤직비디오가 공개 24시간 만에 100만뷰를 돌파했다.
둘째이모 김다비는 지난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오르자'를 공개한 가운데, 뮤직비디오가 공개 24시간 만에 100만뷰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오르자'는 공개 직후인 지난 10일 오후 7시 기준 지니 88위, 벅스 109위에 오른 것은 물론, 멜론 트로트 차트에서 11일 오후 3시 기준 2위, 지니 트로트 차트에서는 11일 오후 6시 기준 2위를 차지하고 있어 전국 조카들의 뜨거운 반응을 실감케 한다.
이번 신곡 '오르자'는 직장 조카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시기에 다 같이 파이팅하자는 이모의 응원가로, 일주일 열심히 일하고 신나게 한바탕 놀아보자는 염원을 담은 곡이다.
개그우먼 김신영이 현실고증 가득한 작사에 직접 참여하는가 하면, 영탁 '찐이야', 박현빈 '샤방샤방' 등을 히트시키며 대세 작곡팀으로 떠오른 유명 작곡가인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함께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둘째이모 김다비의 '오르자'는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 프로젝트의 오프닝이기도 하다.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은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여러 아티스트가 힘든 시기를 버티고 있는 대중들에게 VIVO가 선물하는 행복한 음악 프로젝트이며, 5월을 시작으로 10월까지 기존에는 보지 못했던 VIVO만의 색다른 아티스트 컬래버레이션으로 가요계에 새 패러다임을 불러일으킬 계획이다.
VIVO의 음악 프로젝트는 한계를 극복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하는 엔씨소프트의 문화 콘텐츠 브랜드 피버(FEVER)와 함께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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